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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6일 <Pinch Clip>

청년 많을 수록 월세가 비싸다

서울시 내에서 이뤄지는 월세계약을 분석한 결과, 만 39세 이하의 청년층이 많은 사는 지역일 수록 월세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학가·업무지구 월세가액은 그 외 지역보다 월등히 높았다. 3.3㎡당 월세가액은 주요 대학가가 7만 4000원, 중심업무지구가 8만 9000원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지역을 5만 6000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전 지역 3.3㎡당 평균 월세가액은 7만 5000원이다.  

특히 40세 미만 청년층의 월세가액은 3.3㎡당 7만 9000원으로 40세 이상 장년층의 월세가액(3.3㎡당 7만원)보다 약 14% 높았다. - 이데일리

127/570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9~10월 ‘비선 실세’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지며 독일로 도피한 최순실씨(61·구속 기소)와 127차례 통화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은 박 대통령이 이번 사태와 관련해 1차 대국민담화를 한 지난해 10월25일에도 통화를 했다. 미르·K스포츠 재단 강제모금과 청와대 문건 유출 등에 대한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검찰 수사가 본격화하던 시점에 하루 2~3회꼴로 전화를 주고받은 것이다. 최씨의 차명폰 전체 사용기간인 지난해 4월18일부터는 총 570차례 통화한 것으로 집계됐다. - 경향신문

그만 좀 해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은 일터에서 겪는 성희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민우회 일고민상담실은 지난해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전체 391건 중 79.0%에 해당하는 309건이 직장 내 성희롱 문제였다고 15일 밝혔다.

폭언·폭행이 14건(3.6%), 인사·임금 등 고용상 성차별 13건(3.3%), 부당해고 11건(2.8%), 임신·출산·육아 관련 상담이 8건(2.1%)으로 뒤를 이었다. - 연합뉴스

2017.02.16 12:18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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