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언니모자의 폭주하는 예술관람차: 베니스 비엔날레 (1)

일러스트레이터: 이민

올해 57회째를 맞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전세계 미술의 동향을 짐작할 수 있는 예술계의 ‘올림픽’ 격 행사다. 비엔날레는 ‘bi-annual’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2년에 한번씩 열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90년대, 2000년대에 예술의 세계화에 대한 커다란 관심과 함께 각종 도시에서 ‘비엔날레’가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베니스 비엔날레는 그 중 가장 역사가 깊고 유명한 행사라고 할 수 있다. 행사는 아르세날(Arsenal)에서 열리는 본 전시와 함께 86개의 크고 작은 국가관들에서 선보이는 각국 대표 작가들의 전시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베니스 비엔날레의 캐치 프레이즈는 ‘Viva Arte Viva’로 번역하자면 ‘예술 만만세’라고...

2017.11.14 16:0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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