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페미니스트 충동구매자의 구매 가이드: 생리컵, 구매 편

일러스트레이터: 이민
페미니스트 충동구매자의 구매 가이드는 많이 사고, 많이 영업하고, 많이 후회하는 필자가 직접 써본 아이템들을 대상으로 리뷰하는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아이템은 생리컵 입니다.

급작스럽게 생리컵을 사야겠다고 결정하고 난 뒤, 호기롭게 바로 구매에 나섰으나 여의치 않았다. ‘아픔’이나 ‘불편’을 토로하는 글이 의외로 많더라. 몸 안에 착용하는 민감한 제품이라 찬찬히 살펴볼 수 밖에 없었는데, 많은 후기들을 보다 보니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키워드가 보였다. “삽입/꺼내기가 어려움” “잘못된 길이로 인한 자극” “ “비우고 나서 다시 착용하는 것의 어려움” – 이 불편들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서칭을 계속하니 “길이” / “탄성” / “용량” 이라는 세 가지 구매 기준이 드러났다.

세 가지 기준 “길이” / “탄성” / “용량” (*아래의 서술은 이 게시물 의 영...

2017.05.26 14:13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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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 정말 진솔하고 솔직하게 후기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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