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 BEAUTY

김지양의 대체 불가능한 '대체 이런 옷' - 3. 평생에 한 번이지 않은 웨딩드레스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어릴 적, 일요일 아침이면 했던 드라마 ‘짝’에서 여주인공을 맡았던 김혜수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차례로 갈아입어 보던 장면을 말이다. 그녀는 커다란 장미꽃이 달린 드레스를 입고 빙글빙글 돌았고, 그 옆에서 엄마는 ‘우리 딸도 저런 예쁜 드레스 입고 시집...

2016.12.06 16:2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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