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무정의 우대 2. 조인성

‘PC통신도 인터넷도 없던 시절 연예인들은 얼마나 살기 좋았을까’ 라는 말이 있다. 연예인의 태도, 말투, 자세 일거수일투족이 초단위로 분석되는 지금의 잣대를 90년대 연예인에게 똑같이 들이대면 과연 그때와 같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겠냐는 일종의 조롱으로서 기능하는 말이다. 확실히, 틀린 말이 아니다. 적당한 신비주의는 그들에게 어느 정도 자유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연예인에겐 더 이상 불가능해진 일이 된 것도 맞다. 그래서 그 때의 연예인들이 지금의 연예계 생리에 적응하는 모습을 다시 볼 때면 어딘가 어색하고 불안하단 느낌을 받는다. 나는 그런 배우 중 하나를 이야기 할 것이다. 바로 조인성이다.

교실...

2016.11.03 12:23 발행

CREATOR

이 기사는 유료 기사입니다.
기사를 끝까지 보려면

또는

Pinch Club에 함께하기

핀치의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읽고,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소식을 전하는 멤버 한정 메일링 서비스와
여성의 콘텐츠를 전하는 핀치굿즈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세미나, 파티 등
핀치가 주최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첫 기사 무료로 보기

무정의 우대 1. 서우

'옥메와까'를 외치던 배우의 타임라인은 꼭 그것과 같았다.

복길

이 시리즈의 다른 기사

You may also like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