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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이끈다: 대너리스 타르가리옌



*주의: 이 글은 왕좌의 게임 시즌 6까지의 스포일러가 매우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너리스 타르가리옌: 타르가리옌의 후계자, 도트락의 칼리시 세르세이 라니스터에 비해 대너리스 타르가리옌은 자신이 지배자가 되어야 함을 일찍부터 깨달았다. 하지만 그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더할 나위 없이 도구적이다. ‘목욕' 장면이라지만 벌거벗은 몸으로 등장해 뜨거운 물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대너리스에게 얼마나 핵심적인 장면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는 야만족에...

2016.10.20 10:50 발행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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