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나의 S.E.S. 덕질기

S.E.S (이후로 점은 빼고 쓰겠다.)

이 알파벳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요정이자 여신이자 당당한 세 여성이었던 그룹이 떠오른다면 당신도 나와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을지 모른다.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다. SES가 2014년 MBC 무한도전 '토토가' 무대에서 팬들을 찾았던 데 이어, 데뷔 20년을 맞아 완전체로 팬들을 다시 찾는다는 소식을 최근 전했다. SES의 모습을 기억하고 추억하는 팬중의 하나인 나에게는 몹시 기대되고 설레는 소식이다.

사진제공 = 그린하트 바자회 내가 이들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은, 그러니까, 초등학...

2016.11.16 14:29 발행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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