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브로드웨이를 이끄는 여성 캐릭터들 10. 앨리슨 벡델

일러스트레이터 솜솜

뮤지컬 Fun Home이 브로드웨이에 올라오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작가인 리사 크론과 작곡가 지닌 테소리의 협업은 7년 가까이 지속됐고 연출가 샘 골드까지 가세한 수정 작업은 지난했다. 마지막 계단에서 이들은 마침내 무대 셋트에 남아있던 원작 그래픽 노블의 흔적을 마지막으로 지우며 <펀 홈>을 성공적으로 무대화했다. 도대체 이들이 그토록 매달리고 매달렸던 그래픽 노블 <펀 홈>이 뭐길래.

2018.05.23 16:04 발행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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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를 이끄는 여성 캐릭터들 1.

뮤지컬 속 여성들이 변하고 있다. 관객들의 힘으로.

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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