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무정의 우대 8. 유아인



한국의...? 나는 ‘한국의 OOO’, ‘미국의 OOO’ 와 같은 관광나이트 전단 형식의 비유에 중독돼 있다.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의 신곡을 듣는 지금 유아인의 글을 쓰려고 하니 과연 그는 누구에 비유 될 수 있을지 새삼 심각해졌다. 제일 잘나가는 30대 배우니까 한국의 라이언 고슬링? 아니다. 유아인은 그런 심심한 느낌은 아니다. 늘 그를 규정하는 소년 같은 얼굴이라면... 라이언 필립? 에단 호크? 아니 너무 옛날 사람들이다. 새로 런칭한 옷이 칸예 브랜드의 지난 컬렉션과 비슷하기에 한국의 칸예 웨스트라고 할까 싶다가 칸예보단 킴 카다시안에 더 어울리겠단 생각도 했다. 원래는 직관적으로 얼추 갖다 붙이...

2017.02.16 17:21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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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의 우대 1. 서우

'옥메와까'를 외치던 배우의 타임라인은 꼭 그것과 같았다.

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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